자동화를 넘어,
일하는 방식의 변화로
도구를 하나 더 들이는 게 아니라, 반복은 줄이고 흐름은 자동화하는 것. 카피오는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꿉니다.
맥락을 잃지 않는 HR은, 무엇이 다를까요?
업무노트에 쌓이면, 맥락이 됩니다
- 녹음하면 음성이 기록이 됩니다. AI가 회의를 결정·액션·팔로업으로 정리해 놓치는 것이 없게.
- 노트가 구성원 타임라인에 연결돼 평가·1on1·인수인계의 맥락이 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회사의 기억은 그대로.
흩어진 점을, 하나로 잇습니다
- 한 구성원의 히스토리가 인건비가 되고, 인건비가 자금 여력이 되고, 평가가 보상으로 이어집니다.
- 업무노트에 쌓인 회의 기록이 평가·면담의 맥락이 되고, 총무·비용까지 구성원 단위로 이어집니다.
- Slack · 캘린더 · Notion, 웹훅과 MCP까지: 흩어져 있던 도구가 한 맥락으로 연결됩니다.
회의와 숫자 뒤에서 지나가던 이야기가,
결정의 조각들이 됩니다
회의·1on1·피드백의 정성 맥락이 실시간으로 조직 안에 쌓입니다. 담당자들이 기록하고, 리더는 묻기 전에 먼저 맥락을 읽습니다.
헤드라인 한 문장으로 시작: 오간 논의, 몇 주째 맴도는 주제, 막혀 있는 것, 팀 온도까지 리더에게 먼저 도착합니다.
조직도가 아니라 실제로 일하는 모양을 그립니다. 강한 축·조용해진 연결·사일로가 먼저 보여요.
같은 논의가 결정 없이 몇 주째 반복되는지 따라가고, 3주가 넘으면 주의 신호로 올립니다.
그리고 이건 쓸수록 깊어집니다. 12주 치 협업 지도와 몇 주째 이어진 논의의 흐름은, 오늘 기록을 시작한 팀만 가질 수 있는 자산입니다.
쌓인 기록이, 질문에 답합니다
누가 떠날 위험이 있는지, 어느 팀 인건비가 빠르게 늘고 있는지, 누가 면접을 잘 보는지 — 물어볼 곳이 없어도 데이터가 먼저 말해줍니다.
조직·직무·연령·근속·연봉 등 10가지 기준을 교차해 월 퇴사율부터 연차 소진율, 중위 연봉까지 24개월 추세로 봅니다. 스프레드시트 없이.
면접관별 평가 성향(관대·엄격)과 일관성을 분석하고, 그가 합격시킨 입사자의 성과까지 연결해: 채용의 ‘보는 눈’을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주 52시간 초과·평가 하락·1on1 공백·계약 만료: 흩어진 위험 신호를 매일 자동으로 모아, 좋은 구성원을 놓치기 전에 케어합니다.
결정은 빠르게, 실행은 알아서 흐릅니다
전결·대결·병렬 결재로 자리 비운 결재자 때문에 멈추는 일이 없고, 승인되는 순간 Slack·캘린더·노션·웹훅까지 자동으로 흐릅니다.
결재자가 자리를 비우면 대결(위임)로, 금액이 크면 조건부 결재선으로: 규칙이 알아서 길을 냅니다.
입사부터 퇴직 정산까지,
한 곳에서 다 됩니다.
아래 모듈은 전부 기본 제공입니다. 필요한 것부터 켜서 쓰세요.
- 프로필·조직도·발령
- 인사기록·예약 발령
- 권한 그룹·팀장 맥락 권한
- 출퇴근·연차·연차촉진
- 근무조·근무표로 교대 근무 관리
- GPS로 허용 근무지 반경 내 출퇴근 검증
- 주 52시간 모니터링
- 전사 근무관리·이상치
- 전결·대결(부재 위임)·병렬 결재
- 예약 상신·금액 조건부 결재선
- 합의·참조·기한 독촉
- OKR·핵심결과 정체 알림
- 구조화 1on1·상시 피드백
- 팀·개인 목표 정렬
- 자기·동료·상향 다면평가
- 평가 캘리브레이션(등급 조정)
- 평가 결과·이력 관리
- 요청→공고→후보 파이프라인
- 단계별 스코어카드 면접
- 면접관 성향·적중률 분석
- 원천세·4대보험 자동계산
- 월별 비교·이상 변동 자동 감지
- 기간 명세서·본인 확인 잠금
- 자산 대장·지급/반납
- 퇴사자 미반납 경고
- 구성원별 보유 자산
- 지출결의→승인→대장 자동 집계
- 부서·계정별 예산 대비 소진율
- 법인카드 명세 업로드·전환
- 전자계약·서명
- 증명서 셀프 발급
- 만료·갱신 추적
- 주간 조직 브리핑: 논의·신호·팀 온도 자동 도착
- 협업 지도·주제 추적(N주째 논의)
- 경영 결정 홈·인사 분석·이탈 신호·자금 여력